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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의 부인 김영은 씨는 21일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둘째 아들 출산 소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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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은 선수단 공식 휴식일이지만 훈련을 원하는 선수들에 한해 자율 훈련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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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오지환은 3년 만에 국가대표팀에 다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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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은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때도 병역 특례 혜택을 두고 논란이 뜨거웠다. 그럼에도 김경문 감독은 오지환을 선택했다. 이제는 병역 특례도 아니다. 오직 실력으로 선택받은 것이다.
오지환은 둘째 아들 출산으로 가정사가 바쁜 와중에도 쉬는 날 훈련에 참가했다.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오지환은 태극마크가 부끄럽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이다. 고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