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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국적인 그레이는 버밍엄에서 유스를 보냈다. 2013년 버밍엄에서 데뷔했다. 2016년 1월 레스터시티로 이적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경기 출전이 줄어들었다. 2021년 1월 레버쿠젠으로 이적했다. 레버쿠젠에서도 큰 활약은 보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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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는 "프리미어리그와 에버턴같은 빅클럽에 돌아와서 너무나 기쁘다"면서 "팀과 함께 플레이하게 되어 너무나도 흥분된다"고 했다. 이어 "베니테스 감독, 마르셀 브랜즈 단장과 이야기를 나눴다. 좋은 구단이라고 느꼈고 나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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