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고척=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뒤늦게 합류한 대표팀의 맏형 오승환이 국가대표팀의 차세대 마무리가 될 고우석에 경험과 노하우을 아낌없이 전수하고 있다.
지난 20일 고척돔에서 진행된 도쿄올림픽 야구대표팀의 훈련 현장. 오승환과 고우석은 훈련 파트너로 나서 함께 캐치볼을 했다.
캐치볼을 마친 두 선수는 나란히 선 채 포수 미트를 향해 한 번씩 번갈아 가며 공을 뿌리며 하프피칭을 소화했다.
두 선수가 던지는 공의 궤적을 포수 뒤쪽에서 지켜봤다. 마운드 위가 아닌 그라운드 위에서 뿌리는 공임에도 위력은 어마어마했다.
베이징 올림픽에서 뒷문을 든든하게 지켰던 오승환, 16살 어린 후배이자 차세대 국가대표 마무리 투수로 성장할 고우석과 대화를 나누며 자신만의 노하우를 전했다.
이번 올림픽에서도 대표팀의 승리를 지켜낼 두 선수의 훈련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