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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 기온이 35도 안팎으로 오르는 무더위 속 그라운드로 나선 선수단은 강화된 방역수칙에 마스크를 착용한 채 훈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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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 재질의 탄성을 가진 공을 든 수아레즈는 연신 펜스를 향해 공을 던졌고 퉁겨져 나온 공을 보지도 않은 채 잡아내는 노룩 캐치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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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밍업을 마친 수아레즈는 켈리와 함께 캐치볼을 소화하며 훈련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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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