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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김빈우의 바디 화보가 담겨있다. 카메라를 향한 눈빛은 시크함 가득했다. 김빈우는 브라탑에 치마를 착용, 그 위에 재킷을 걸친 채 화보를 진행, 이 과정에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복근은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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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출산 후 몸무게가 75kg까지 나갔다는 김빈우는 이후 꾸준한 운동을 통해 최근 52.25kg까지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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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는 "친정엄마가 시아버님이 보시면 어떡하려고 그러냐고 속옷만 입고 사진 찍지 말라고 했는데"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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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