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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버스'는 국내외 영화제에서 사랑받은 26편의 단편영화를 옴니버스 장편 6편으로 재구성하여, 7월부터 12월까지 총 6개월간 롯데시네마 아르떼 관에서 매 월 한 편씩 개봉하는 릴레이 프로젝트이다. 매월 상영작 관람 시, 하나의 주제로 연결되는 3~5편의 단편영화를 볼 수 있는 창의적인 시도로서 개봉에 참여한 단편영화 속 배우와 감독 등 그 숫자만 헤아려도 무려 600여명에 이를 정도로 역대급 단편영화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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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닥어패럴은 오랫동안 필름과 영화 업계를 상징하는 아이콘이었던 코닥(KODAK)의 헤리티지를 잇는 브랜드로서 신진 감독과 배우들에게 기회의 장이 되는 이번 프로젝트에 힘을 싣고자 협업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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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닥어패럴 마케팅부문 총괄 이영미 이사는 "많은 신진 감독과 배우들의 등용문이라 할 수 있는 독립영화, 단편영화에 관심이 많다" 라며, "숏버스 프로젝트가 단편영화 대중화에 한 획을 그을 수 있는 새로운 시도라고 판단하고,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를 향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코닥 헤리티지를 잇는 코닥어패럴의 사명이란 생각에 함께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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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