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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구수는 26개, 직구 구속은 최고 92마일을 찍었다. 주무기인 슬라이더의 낮은 제구가 돋보이고 있다. 탈삼진 3개의 결정구가 모두 슬라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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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는 이어진 1회말 톱타자 딜런 카슨이 우월 솔로홈런을 날려 선취점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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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김광현은 연속이닝 무실점 행진을 23이닝으로 늘렸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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