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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가 아닌 핸드볼 스코어가 나왔다. 이날 양팀은 연장 10회까지 치르는 대혈투 속 매리너스 루키 팀이 양키스 루키 팀을 22대21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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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도 만만치 않았다. 10회 말 22-21까지 따라붙었다. 그러나 조엘 멘데스의 3루 땅볼 때 넬슨 메디나가 매리너스 3루수 루이스 수이스벨에게 태그아웃돼 더 이상 추격하지 못하고 경기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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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닷컴은 '믿거나 말거나지만, 양키스 루키 팀은 이런 믿을 수 없는 박스 스코어에 익숙하지 않았다. 2019년 미네소타 트윈스 루키 팀에 38대2로 이긴 바 있다. 거친 도미니칸 리그에서 다음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라고 전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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