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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통유리 벽에 대형 도화지를 붙여 색칠공부 중인 삼남매의 모습이 담겼다. 주택에 살고 있는 신애는 대형 도화지를 붙일 정도로 넓은 집을 자랑했다. 창 밖으로 보이는 숲 속 뷰도 힐링을 부른다. 신애와 삼남매의 평화로운 일상이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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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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