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민정이 지친 팬들에게 따뜻한 말을 건넸다.
23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흐르는 물에 발을 담그고 싶은 날씨....폭염에 코로나에 다들 너무 힘드시죠….ㅠ.ㅠ 우리 모두 파이팅"이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올린 사진은 계곡의 풍경으로 시원해 보이는 물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민정은 공감하는 팬들의 반응에 "너무 힘들겠어요. 잘 견뎌내세요!", "저 물도 따뜻해졌을 것 같은 날씨네요"라고 적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해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6월 종영한 tvN '업글인간' MC로 활약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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