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와 함께 올린 사진은 계곡의 풍경으로 시원해 보이는 물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민정은 공감하는 팬들의 반응에 "너무 힘들겠어요. 잘 견뎌내세요!", "저 물도 따뜻해졌을 것 같은 날씨네요"라고 적어 눈길을 모았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