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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황혜영은 제주살이의 현실을 공개했다. 황혜영은 "콘셉트는 카라반 생활이나 현실은 밭일하다 온 듯하구요"라며 밀짚모자를 쓴 채 시원한 음료를 만드는 모습을 공개했다. 제주살이로 구릿빛 피부가 된 황혜영의 건강한 일상이 눈길을 모은다. 황혜영은 최근 제주도 풀빌라에서 가족들과 머무는 모습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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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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