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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에서 미국의 일라이 더슈위츠를 제압한 김정환은 8강에서 대접전을 펼쳤다. 막판 12-14로 끌려다니며 패색이 짙었다. 김정환의 집중력이 빛을 발휘했다. '할 수 있다' 신화를 연상케 하는 엄청난 드라마를 썼다. 연이어 두점을 올리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김정환은 마지막 한점을 남겨두고 공격을 성공시키며 대역전극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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