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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전 상대 선발로 등판한 LG 트윈스 신예 손주영(2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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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타점과 디셉션과 익스텐션이 두루 동반된 143㎞의 패스트볼의 체감 스피드는 훨씬 빨랐다. 좌우 구석에 찌르는 빠른 공이 그대로 살아들어와 타자들을 얼어붙게 했다. 여기에 슬라이더와 낙차 큰 커브가 가미되자 대표팀 타자들은 속수무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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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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