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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는 24일(한국시각) '디나 애셔 스미스가 도쿄 올림픽에서 선수 시위에 관한 규칙 완화를 지지하며, 항의는 '기본적 인권'이라고 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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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 이후 IOC는 '선수들은 경기 전후 자신의 견해를 표현할 수 있지만, 개회식 및 폐막식, 그리고 메달 수상 연단과 올림픽 선수촌에서 연설이나 시위는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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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셔 스미스는 영국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항의와 표현은 기본적 인권이다. 인종적 불평등이 맞서는 사람을 처벌하는 것은 부적합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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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그녀가 입상한다면 시상식에서 인종 차별에 관한 시위를 할 가능성이 있다. 육상은 7월30일부터 시작한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