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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신주아의 태국에서의 집콕 일상이 담겨있다. 비온 뒤 살랑 살랑 바람이 불자 집 마당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힐링 중인 신주아. 그는 "비만 오면 비는 내 친구"라며 환한 미소로 즐거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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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과정에서 휴양지를 연상케 하는 신주아의 집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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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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