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3층 단독주택 테라스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이솔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테라스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솔이. 아름다운 노을과 울창한 숲이 더해진 사진은 한 폭의 그림을 연상시켰다.
Advertisement
이솔이는 "올해 여름 휴가를 위해 소소한 쇼핑을 했지만 그것으로 위안하고 끝내는 것으로"라며 "내년엔 부디"라고 코로나19로 인한 아쉬움을 전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