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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장 상황은 브라질 진영에서 상대팀 공격수 막스 그라델의 돌파를 저지하는 과정에서 일어났다. 루이스가 골문 쪽을 향해 달려가는 그라델을 쫓아가는 양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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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디펜딩챔피언인 브라질은 14분만에 수적 열세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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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트위터 등을 통해 '장난하냐, 건드리지도 않았는데 무슨 퇴장인가' '심판 판정을 바로잡아야 하는 게 VAR인데…' '내가 본 최악의 VAR 콜' '루이스가 왜 퇴장인지 저에게 설명해주실 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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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조 1차전에서 독일을 4대2로 대파한 브라질은 1승 1무 승점 4점으로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코트디부아르와 승점이 같지만, 득실차에서 1골 앞선다.(브라질 +2, 코트디부아르 +1)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