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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결승에서 라샤 샤브다투아슈빌리(조지아)와 8분여의 대접전을 펼쳤던 안창림은 동메달전에서 오루조프와 치열한 신경전을 펼치며 지도 두 장씩을 주고 받았다. 하지만 경기 종료 14초 전 절반을 획득하면서 결국 승리를 안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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