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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저는 올 시즌 98경기에서 타율 3할2푼4리 OPS 0.836을 기록하면서 최다 안타 1위(125안타)를 달리고 있다. 주로 2루수로 나섰지만, 외야수비도 가능하다. MLB.com은 "2루수와 좌익수 모두 훌륭하게 소화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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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으로서는 달갑지 않은 영입이다. 올 시즌 내야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나서고 있는 김하성은 타율이 2할6리에 머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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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샌디에이고는 피츠버그에 3명의 유망주를 내줬다. 내야수와 외야가 모두 되는 투쿠피타 마르카노, 우완투수 미첼 밀리아노, 외야수 잭 수윈스키가 그 대상이다. 마르카노는 샌디에이고 전체 5위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 샌디에이고는 프레이저와 함께 추가로 140만 달러를 받는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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