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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윤형빈과 아들 윤준 군이 글러브를 끼고 권투 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윤형빈은 8살 윤준 군이 매서운 눈빛으로 펀치를 가하는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봤다. 아빠를 닮은 윤준 군의 운동신경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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