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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어 4대4. 슛오프로 들어갔다. 1, 3세트 한국의 승리. 2, 4세트 일본의 승리. 결국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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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1주자가 10점을 쐈다. 한국은 김우진이 9점. 일본은 9점을 쐈다. 김제덕이 나섰다. 가운데 박히는 10점이었다. 과녁 정가운데서 가장 가까웠다. 일본의 2주자 후루카와는 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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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일본의 3주자의 슈팅. 10점이면 한국의 결승 진출 좌절. 9점이면 한국의 결승 진출이었다. 김제덕이 정중앙에 가장 가깝게 10점을 맞췄기 때문에 동점일 경우, 한국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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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결승에 진출, 3번째 금메달을 노린다. '막내' 김제덕의 원맨쇼였다. 도쿄(일본)=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