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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재준은 이은형과의 '덩크 키스' 에피소드에 대해 "덩크 키스라는 말이 너무 웃겼다. 이은형 씨 집 앞 전봇대 앞에서 저는 큰 건물이 무너져 내리는 줄 알았다. 하승진 씨 같은 사람이 위에서 저를 찍어내렸다"라고 말해 청취자들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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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를 내지 않는다는 의혹에는 "진짜 억울하다. 이은형 씨는 생활비를 적정선에서 내고 저는 목돈을 엄청 많이 준다. 제가 얼마 준 지 알면 놀라실 거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강재준은 "얼마 전에 전세자금대출 받은 걸 다 갚았다. 빚은 제가 갚고 명의는 이은형 씨로 되어 있다. 뭔가 잘못된 것 같다"라고 밝혀 개그맨 부부 케미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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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강재준은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어릴 적 추억을 떠올렸다. 그는 "저는 강원도 춘천 시골에서 살았었는데 초등학교 다닐 때 정말 예쁜 친구가 있었다. 나중에 시간이 지난 후에 서로 봤는데 그때도 이쁘더라"라고 말했다. 강재준은 "은형 씨보다 예뻤냐"는 김민경의 물음에 "그렇다"고 답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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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재준은 tvN '코미디빅리그', JTBC '1호가 될 순 없어'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