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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드민턴을 배우는 리호 양의 모습이 담겼다. 7살 리호 양은 미스코리아 출신 엄마 손태영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 받은 듯 벌써부터 큰 키를 자랑한다. 이어 손태영도 딸 리호 양의 배드민턴채를 들고 사진을 찍었다. 모델 같은 손태영의 모습 뒤로 그림 같은 미국 풍경이 평화로운 해외 살이를 엿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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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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