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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키리는 지난 2018년 7월 이적료 1350만 파운드(약 215억 원)를 기록하며 스토크 시티를 떠나 리버풀에 입단했다. 작지만 단단한 체구에 빠른 스피드와 드리블이 장점인 샤키리는 중요한 순간에 활약하며 클롭 감독이 이끄는 리버풀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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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키리와 리버풀의 계약은 1년 남아있지만,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한 샤키리의 마음은 리버풀을 떠난 것으로 보인다. 더선에 따르면 샤키리는 "현재 내 커리어에 있어 중요한 것은 규칙적으로 플레이하는 것이다. 하지만 지난 세 시즌 동안은 그러지 못했다"며 "나는 리버풀에 다음 도전을 할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 그들은 내 바람을 받아들였고, 내게 들어오는 제안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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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나는 내 성향에 맞는 공격 축구를 좋아한다. 사리 감독이 선호하는 스타일이다. 그들을 위해 플레이하는 것은 아주 흥미로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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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현 기자 oneunited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