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건창은 12년 만에 친정팀 유니폼을 입게 됐다. 2008년 육성선수로 LG에 입단한 서건창은 부상으로 이듬해 시즌 중 방출됐다. 군 제대 후인 2011년 다시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에 입단해 이듬해 127경기에서 타율 2할6푼6리 39도루를 기록하며 신인왕에 올랐다. 이후 꾸준하게 키움의 주전 2루수로 활약한 서건창은 올 시즌에는 76경기에서 타율 2할5푼9리를 기록하고 있었다.
Advertisement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