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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넓은 테니스장에서 맨발로 코트 위에 서 있는 전미라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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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테니스가 좋으면 피부 타는 거쯤은 과감히 포기해야 하듯 하나 받고 하나 포기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입시다 우리. 다 그런 거예요"라며 세상사에 통달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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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정미라 SNS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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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도 참 그렇죠?? 다 잘하고 싶은데 어느 하나 놓치고 싶지 않은데 그렇게 안되는 게 테니스사. 다 가질 순 없어요
스타일상 장점을 극대화하는 거에 중점을 둘지 단점을 커버하는 거에 중점을 둘지도 중요 순간엔 선택해야 하는 것 같아요.
테니스가 좋으면 피부 타는 거쯤은 과감히 포기해야 하듯 하나 받고 하나 포기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입시다 우리. 다 그런 거예요
#아마추어도 #프로도 다 똑같아요 #제대로 얻고 과감히 버립시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