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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는 "우즈라는 친구를 초대하면 좋을 거 같다. 성운이 형을 알았던 것도 그 친구를 통해서 알았다. 그 친구가 취미 활동도 왕성하고 취향도 확고하다. 옷도 좋아해서 그 친구를 초대하면 좋지 않을까 싶다. 분위기 메이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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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미'는 7월 30일 패션앤과 아이돌Live앱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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