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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박지연이 아들 태준 군을 위해 준비한 도시락이 담겨있다. 메뉴는 카레. 박지연은 "급하게 카레"라고 적었지만, 먹음직스러워보이는 카레는 군침을 돌게 했다. 여기에 밥 위에 계란 후라이, 반찬, 과일까지 정갈하게 담겨있었다. 아들의 영양까지 생각하는 엄마의 섬세한 면모가 드러난 도시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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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은 "무뚝뚝한 츤데레 엄마는 아들의 감사 문자에 쑥스러워 이전에 이야기했던 가방링크나 보내라했다고 합니다"라면서 "'내가 더 고마워'라고 보내고 싶었는데"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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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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