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미나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7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며칠 전 강원도 계곡. 해발 700미터 추워요. 오늘도 시원한 하루 되세요. #평창 여행"이라는 글과 자진의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튜브에 몸을 싣고 계곡물의 시원함을 즐기고 있다. 특히 몸매가 그대로 드러난 스윔웨어를 입었는데도 완벽한 자태를 보여 감탄을 안긴다. 올해 50세지만 33세인 남편 류필립과 나이 차이를 가늠하기 힘들 정도의 동안 비주얼이다.
한편 미나와 류필립은 2018년 결혼했으며 유튜브 채널 '필미나TV'를 운영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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