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튜브에 몸을 싣고 계곡물의 시원함을 즐기고 있다. 특히 몸매가 그대로 드러난 스윔웨어를 입었는데도 완벽한 자태를 보여 감탄을 안긴다. 올해 50세지만 33세인 남편 류필립과 나이 차이를 가늠하기 힘들 정도의 동안 비주얼이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