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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더베이럴트는 SNS를 통해 '6년동안 토트넘에서 챔피언스리그 결승 등 수많은 기억들이 있다. 구단의 일부라고 느꼈다'고 썼다. 이어 '무엇보다도 팬들에게 감사한다. 그리고 팀동료들, 정말 대단했던 토트넘의 스태프들에게도 감사를 전한다'면서 '토트넘은 언제나 나와 내 가족의 심장에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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