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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드릭스는 "너무나 괴로운 상황이다. 당초 도쿄 올림픽 조직위가 얘기했던 것과는 너무나 다르다"고 밝혔다. 이어 "가장 힘든 것은 신선한 공기이다. 창문이 잠겨있다. 열 수가 없다"고 덧붙였다. 헨드릭스는 IOC와 조직위에 정확한 절차를 계속 요청했지만 전혀 받을 수 없었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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