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한 축구전문 SNS 매체가 축구스타들이 머리칼이 풍성했던 과거 시절을 재조명했다.
Advertisement
인스타그램 팔로워 4000만명에 육박하는 '433'은 27일 축구스타 8명의 사진을 나열했다. '그들에게도 머리칼이 있었다는 사실을 거의 잊을 뻔했다'는 글에서 헤어와 관련된 콘텐츠란 걸 짐작할 수 있다.
첫사진부터 임팩트가 강렬하다. 민머리가 너무도 익숙한 브라질의 전설적인 레프트백 호베르투 카를루스다. 브라질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카를루스 얼굴에는 복슬복슬한 머리칼이 붙어있다.
Advertisement
'정점을 찍은 사나이' 지네딘 지단 전 레알 마드리드 감독도 프랑스에서 막 떠오르던 신성 시절에는 머리칼이 풍성했다. '악동 시절'의 웨인 루니 더비 카운티 감독과 현역시절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도 마찬가지다.
이밖에 '433'의 선택을 받은 선수로는 스페인의 전설적인 미드필더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비셀 고베), 미국 국가대표 골키퍼 출신 팀 하워드, 네덜란드 출신 야프 스탐 신시내티 감독, '킹' 티에리 앙리 벨기에 코치 등이다.
Advertisement
팬들은 "아르연 로번 어디 갔냐?" "안토니오 콩테도 머리가 있었지" "루니는 머리 심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107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
이시영, 이혼→전 남편 배아 이식으로 얻은 딸과 ‘첫 가족 여행’ “아들 질투까지” 행복 근황 -
'순풍 정배' 이태리, 5월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백년가약 "평생 함께하기로" [공식] -
이민우, '불참' 신혜성 언급 없었다…결혼식 현장 공개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침묵의 덫'에 걸린 '캡틴' 손흥민의 항변 "기량 떨어졌다고 생각 안해, 때가 되면 스스로 내려놓을 것"
- 3.'1435억' 계약해 놓고 빅리그 콜업 계획 없다니 이해불가, 시애틀 유망주 1위 대박쳤지만 "마이너에 더 머무른다"
- 4.첫 선발 등판하는 날 새벽 5시 긴장감에 헛구역질…1회 첫 타자 볼넷 내줬는데 '노히트 노런' 대반전, 9회 2사 128구째 시속 150km 직구로 12번째 삼진[민창기의 일본야구]
- 5.'ERA 29.25' 39억 원투펀치 성적 이게 맞나…LG 계산 제대로 꼬였다, 어떻게 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