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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1일차, 66kg 몸무게를 인증한 이영지는 눈바디를 하며 "배가 '남산의 부장들'이 따로 없다. 그리고 66kg? 돼지가 따로 없다"고 자책하며 헬스장에 갔다. 이영지는 공복 유산소 운동을 30분 한 후 근력 운동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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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에도 헬스장에 가 유산소와 가슴 운동 등을 했다. 운동 후엔 토스트를 사고 계단으로 집까지 올라가며 운동을 이어갔다. 아이스크림도 샀지만 차마 먹을 수 없었던 이영지는 그 아이스크림을 들고 가 앞집 사는 언니에게 갔다. 이영지는 "아이스크림 먹을 동안 플랭크를 하겠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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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일주일차, 이영지는 무려 4kg를 뺀 61kg가 돼 눈길을 모았다. 눈바디 역시 눈에 띄게 홀쭉해진 모습. 이영지는 "사실상 4kg 빠진 건데 유튜브 어그로를 위해서 우린 5kg를 뺀 걸로 하자"며 다이어트의 마지막 날을 보냈다. 이영지는 스낵랩을 먹으며 "다이어트 진절머리 난다"고 토로하며 현실 다이어터 일상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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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