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최민수, 강주은이 더위를 즐기는 남다른 방법을 공개했다.
27일 강주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워도 이런 식으로 더운 건 오히려 우리 부부에겐 통통 튀는 매력을 주는 날씨의 고마움이랄까. 더위 속에 어떻게든 즐기는 우리 히히히"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최민수, 강주은은 시원한 옷차림으로 산책을 나온 분위기다. 하지만 그냥 걷기만 하는 게 아닌, 점프를 하는가 하면 유쾌한 포즈를 지어 눈길을 모았다. 보는 이들까지 미소가 지어지는 밝은 에너지다.
한편 최민수, 강주은 부부는 지난 1994년 결혼해 두 아들을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