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cm·45kg' 윤세아, 아침부터 라면먹어도 늘씬.."사랑스러운 메뉴들" by 정유나 기자 2021-07-28 08:57:1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윤세아가 아침 메뉴를 공개했다.Advertisement윤세아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순수한 치즈라면(?)이 먹고싶어 밤새 뒤척뒤척…부들부들…아! 사랑스러워. 가지, 호박볶음 덮밥에 총각김치! 와우! #세아의 아침"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윤세아의 아침 메뉴가 담겨있다. 먹음직스럽게 냄비에 담겨진 치즈라면과 가지, 호박볶음 덮밥이 군침을 자극한다. 프로필상 키와 몸무게가 165cm, 45kg인 윤세아의 아침 식단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렸다.Advertisement한편 윤세아는 JTBC 새 드라마 '설강화 : snowdrop(가제)'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