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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는 1회 첫 타석부터 안타를 때려내며 타격감을 조율했다. 이어 1-3으로 뒤진 4회말 2사 1,2루에서는 콜로라도 2번째 투수 안토니오 산토스의 바깥쪽 89마일(141㎞) 직구를 그대로 잡아당겨 오른쪽 담장을 넘겼다. 승부를 뒤집는 역전의 한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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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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