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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전천후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4강 신화를 만들어 낸 축구스타 송종국은 현재 강원도 홍천의 깊은 산 중턱에서 약초를 캐며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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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앞서 미리 공개된 사진에서는 밀짚모자를 눌러 쓴 채 외모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은 듯한 송종국의 얼굴을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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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종국은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자상한 아빠이자 가장의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나 이후 갑작스러운 이혼 소식과 더불어 확인되지 않은 루머들에 시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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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