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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당시 권민아는 과다 출혈 상태였으며, 권민아와 갑자기 연락이 닿지 않는 것을 걱정한 지인이 집을 방문했다가 권민아를 발견, 빠르게 119에 신고했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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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아는 지난해 전 AOA 리더 지민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최근에는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공개연애를 선언했지만, 양다리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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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아는 "명품 팔찌 주고 매일 내 카드만 써준 걸로 좀 부족했나봐? 전 여친 돈 얘기 나온 거 보고 나서야 네가 내 앞에서 돈에 관한 이야기들 한 거 뭔가 맞더라"라며 "누가 보면 수천만 원 쓴 줄 알겠다고? 일주일도 안돼서 수천만 원 바라냐? 몇 백은 부족하냐"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그는 "사람이면 네 입으로 네가 한 말들 행동들 입장문 적어주길 바란다. 녹취록, 카톡, 전부 다 밝히기 전에"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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