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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역시 더운 여름에 지쳐 시원한 삭발 인증샷을 공개한 바 있다. 에릭은 "날이 덥길래. 30대부터 2주마다 해온 새치염색으로 두피를 해방시켜주기로 했다"며 삭발 셀카를 공개했다. 10년 넘게 새치 염색을 해왔다는 에릭은 희끗희끗한 새치 머리로 눈길을 모았다. 특히 삭발 후에도 여전한 미모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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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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