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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옷을 직접 고르고 있는 유담 양의 모습이 담겼다. 유담 양은 직접 옷을 고르며 쇼핑 삼매경인 모습. 진지한 눈빛부터 야무진 손짓까지 귀여움을 안겼다. 특히 3살이 된 유담 양은 벌써 아역배우 같은 똘망똘망한 비주얼로 귀여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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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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