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새 신발을 자랑 중인 김원효의 모습이 담겨있다. 새 신발을 얼굴에 댄 채 뽀뽀를 하며 기쁨을 표현하고 있는 김원효의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
Advertisement
김원효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신발 컬렉션을 모아둔 자신의 보물 창고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당시 아내 심진화는 "예쁘다 싶은 신발을 색깔별로 산다"면서 불평을 드러낸 뒤, 새 신발을 산 김원효를 향해 "한 번만 더 사오면 태풍이 여기 푼다"고 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