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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매체 '유로스포르트'의 저널리스트 딘 존스는 한 팟캐스트 방송에 출연해 맨유가 네베스 영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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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존스는 맨유가 앞으로 네브스에게만 중점을 둘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니게스 영입 건에 대해 개인적으로 들은 내용은 많지 않다"고 하며 "때문에 니게스 영입에 대해서는 평가하기 어렵다. 내가 듣는 정보와, 다른 이들의 정보원이 다르다. 나는 맨유가 네브스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들은 조용히 뒤에서 네브스 영입 작업을 해왔고, 영입까지 상당히 근접했다는 것도 알고 있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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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베스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상대 공격을 차단하는 능력이 좋고, 전방으로 한 번에 찔러주는 패스가 일품인 스타일이다. 프리킥 능력도 갖췄다. 아직 울버햄튼과의 계약이 3년 남아있지만, 울버햄튼이 금전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그를 매각할 가능성은 충분하다. 울버햄튼은 이적료로 3500만파운드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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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