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역부족이었다. 한국 女 유도간판 한미진 8강 탈락, 세계랭킹 3위 킨제르스카에 한판패 by 류동혁 기자 2021-07-30 13:27:33 한미진. 도쿄(일본)=연합뉴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잘 싸웠지만, 역부족이었다. 유도 여자 최중량급 간판 한미진(충북도청)이 8강 탈락했다. Advertisement한미진은 30일 도쿄 일본무도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유도 여자 78㎏ 이상급 8강전에서 세계랭킹 3위 이리나 킨제르스카(아제르바이잔)에게 한판패를 당했다. 오후 패자부활전을 통해 동메달을 노린다. Advertisement체중이 무려 40kg 차이가 나는 한미진과 킨제르스카. 경기 시작 1분22초 만에 밭다리 후리기로 절반을 내준 뒤 2분39초 또 다시 발타리 후리기를 허용하면서 한판 패. 최선을 다했지만, 역부족이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