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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현은 "듣는 것만으로도 시원한 느낌을 선사해드리기 위해 준비했다"고, 유연은 "지금까지 단 한번도 타이틀곡에서 사랑이야기를 한 적 없는데 이번에 하게 됐다. 그 사랑을 우리만의 색으로 풀어냈다"고, 수아는 "별다른 스토리는 없다. 드림캐쳐만의 여름 특집, 여름방학 같은 느낌의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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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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