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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맨유, 래시포드 어깨 수술 결정! 10월 복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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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캡쳐=맨유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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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마커스 래시포드(맨유)가 어깨 수술을 받는다. 12주간 결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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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공식 채널을 통해 래시포드의 수술 소식을 발표했다. 맨유는 '솔샤르 감독과 구단 의무팀, 전문가 그리고 래시포드와 함께 회의를 했다. 그 결과 래시포드는 즉각 어깨 부상을 치료하기 위해 수술을 하게 된다'면서 '지금은 래시포드가 최대한 빨리 복귀하기 위한 재활에 포커스를 둘 예정이다'고 밝혔다.

래시포드의 복귀 예상 시기는 12주가 지난 10월 경이다. 래시포드는 2020~2021시즌 내내 어깨와 발 등에 부상을 안고 경기를 뛰었다. 시즌 전체 21골-15도움을 기록했다. 여기에 유로 2020에도 나왔다. 7경기에서 103분을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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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맨유는 불확실성을 털고 가기로 했다. 초반에 쓰지 못하더라도 장기 부상을 막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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