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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운동과 식단 조절로 다이어트를 하며 5kg을 감량, 물오른 미모를 뽐내고 있는 장영란은 스튜디오 등장과 동시에 언니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과감한 오프숄더 의상을 입고 등장한 장영란은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김성령은 "영란씨가 요즘 살을 정말 많이 뺀 것 같다. 팔뚝 라인도 정말 슬림해졌다"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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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더라. 꿈에서 라면을 폭풍 흡입했다"고 고충도 털어놨다. 하지만 장영란은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도전했다. 다시 나를 태어나게 만드는 느낌이 들었다. 아이들이 '엄마 너무 날씬하다'고 말해서 자존감도 많이 올라갔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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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스카이다이빙을 하러가는 차 안에서 김성령은 장영란의 얼굴을 보며 또 한번 감탄했다. 김성령은 "다이어트 잘 하고 있는 것 같다. 얼굴이 브이라인이다"라고 칭찬했고, 이에 장영란은 "필라테스와 웨이트 트레이닝을 같이하고 있다. 그런데 보통 힘든 일이 아니다. 식단 조절을 잘 해야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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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