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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최근 간 이식 수술 후 회복 중인 윤주의 근황이 담겨있다. 윤주는 주먹을 꽉 쥔 채 '2020 도쿄 올림픽'에 출전 중인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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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는 "저도 여러분과 같이 우리나라 장한 선수들 보며 열심히 응원하고 있어요! 방에 TV가 있으니 아주 좋고만"이람 "우리 같이 우리 선수들 힘내자고 응원해요! 저도 지금 제 좋은 기운 막 보내고 있어요. 아자!"라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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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주는 지난해 4월 항생제 부작용으로 인해 급성 간부전 진단을 받았다고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24일 간 이식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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