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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김신영이 집 내부에 직접 만든 '신영 포차'가 담겨있다. 포자마자 감성을 내고자 한쪽 벽에 빨간색 포장마차 천으로 꾸민 뒤 테이블을 설치한 김신영. 메뉴 대신 붙어있는 둘째 이모 김다비 포스터는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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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신영은 현재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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