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맨시티가 잭 그릴리시 영입을 위해 1억 파운드의 이적료를 제안했다.
스카이스포츠와 BBC의 30일 보도에 따르면 맨시티는 애스턴빌라와 협상을 시작했고 이적료로 1억 파운드를 제시했다. 그만큼 그릴리시를 영입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다.
다만 애스턴빌라는 여기에 대해 답을 하지 않았다. 애스턴빌라는 그릴리시를 팔 생각이 없다. 지난해 9월 그릴리시와 재계약을 맺었다. 그리고 1년도 안된 시점에서 다시 재계약을 제안한 상태다. 그만큼 그릴리시와의 동행을 원하고 있다. 그릴리시를 중심으로 팀을 발전시키기를 원하는 상황이다. 이미 에미 부엔디아와 애슐리 영을 영입했다. 다만 맨시티가 1억 파운드를 제안하면서 애스턴빌라 입장에서도 고민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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