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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컵스에서 데뷔한 브라이언트는 그해 151경기에 출전, 타율 2할7푼5리 154안타 26홈런의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신인왕에 올랐다. 2016년에는 155경기에 나서 타율 2할9푼5리 39홈런을 기록하며 컵스를 108년 만에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이끌었다. 내셔널리그 MVP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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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을 끝으로 FA을 앞두고 있는 브라이언트는 올 시즌 93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6푼7리 18홈런을 기록 중이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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